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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아메리카, 성결의 복음으로 온라인 선교 시대를 열다!

날짜 2020년 12월 20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34호 PDF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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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연 목사(콜롬비아만민교회, 페루만민교회 담임)


2020년 10월 중순 라틴아메리카 대륙 내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천만 명을 넘었다. 국경을 폐쇄하고 집회를 금지하고 있어 방문 선교는 할 수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미국, 캐나다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멕시코,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볼리비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에서는 온라인을 통해 함께 예배하며 충만하게 선교 사역이 이뤄지고 있다.

콜롬비아만민교회에서는 지난 11월 15일, 추수감사절 예배 시 본 교회와 마찬가지로 각 가정과 일부 지성전에서 정성껏 준비한 성찬식을 거행하며 한 해 동안 지켜 주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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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주일 오후 예배에는 온라인 손수건 집회가 생방송으로 개최되었는데 간질, 목 디스크, 좌골신경통, 심장병, 고지혈증, 전신통증 등을 치료받은 성도들이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현재 라틴아메리카에는 21개의 지교회와 지성전이 콜롬비아만민교회와 함께 예배하며 다니엘 기도회를 하고 있다.

장정연 목사는 하루 빨리 국경이 열리고 현장 집회를 개최하여 각 지교회가 더욱 부흥하며,뜨겁게 성결의 복음을 전할 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빅또르 히메네스 목사는 엔라세(Enlace) 방송을 통하여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듣고 2012년 페루만민교회 창립 7주년 기념 예배와 목회자 세미나(강사 이수진 목사)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콜롬비아만민교회 장정연 목사와 꾸준한 교류를 해오다가 2018년 베네수엘라 시우다드 과자나에 지성전을 설립하여 베네수엘라 선교의 포문을 열었다.
그 후 2018년과 2019년 5차에 걸쳐 장정연 목사의 인도로 14회의 손수건 집회, 8회의 주의 종 세미나 그리고 3회의 만민 성결 세미나 등을 개최하였다.
이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어려운 경제 환경과 혼란스러운 정치 여건 속에서도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가 전파되었으며 베네수엘라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을 전했다.

현재 시우다드 과자나, 발렌시아, 빠나메리까노, 자리따 구아, 뚜르메로 등 5개의 지성전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라이브 생방송으로 콜롬비아만민교회의 주일예배, 수요예배, 다니엘 기도회에 동참하여 충만함을 얻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고 있다.또한 빠나메리카노 지성전은 성전을 건축 중에 있으며, 시우다드 과자나와 자리따 구아 지성전은 성전 부지를 확보하여 건축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