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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치료받아 은혜가 충만합니다!"

날짜 2020년 8월 2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25호 PDF 조회수 246
뉴스
푸쉬파 크호레 성도 (41세, 인도 하르다 매드햐프래데쉬)


2016년 어느 날부터 목 주변이 붓고, 집안일을 하는 동안에도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그해 5월, 병원에 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제 갑상선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계속해서 약을 먹었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었지요. 너무 피곤해서 집안일을 하는 것조차 어려웠고, 요리도 할 수 없었습니다.
2017년 1월에 저는 유튜브에서 'GCNTV HINDI' 채널,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기도를 받았을 때 굉장히 파워풀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매일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기 시작한 뒤로 몸이 점점 좋아졌고, 집안일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몸에 힘이 주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음 달인 2월, 검진을 다시 받으러 병원에 간 저는 결과를 보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갑상선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일찍이 의사는 제게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 평생 갑상선 약을 먹어야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아 약을 먹지 않고도 건강하며, 삶 속에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천국의 소망으로 가득합니다.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