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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로 예배에 함께한 뒤, 축복이 넘칩니다!"

날짜 2020년 8월 2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25호 PDF 조회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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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룰 성도 (38세, 인도 인도르만민교회)


천국과 지옥에 대해 궁금해하던 저는 2018년, 이웃으로부터 이재록 박사님의 저서 『지옥』을 받아 읽고, 지옥의 끔찍한 고통에 대해 알고 울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밤잠도 이룰 수 없었지요.
그 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유튜브에서 찾아 들으며 15년간 교회에 다녔어도 듣지 못했던 많은 의문에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십자가의 도'를 통해 '왜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에 대해 듣고 하나님의 인간 경작의 섭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분량' 설교를 통해서는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깨달으며 영적인 눈이 열렸지요.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 설교들을 일가친척, 친지들과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도 은혜를 많이 받고 삶의 여러 문제에 대한 응답을 받았지요.
유튜브 'GCNTV HINDI' 채널에서 이 목사님의 설교들을 지속적으로 듣던 저희는 마침내 2019년 7월에 인도르만민교회를 시작하여 만민중앙교회 생방송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보내 주신 스마트TV를 통해 30여 명의 성도가 모여 매 주일 예배를 드렸는데,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각 가정에서 생방송 예배를 드리고 있지요.
어떤 성도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십일조 생활을 하니 축복이 임해 많은 빚을 청산하였고, 절망에 빠져 살던 어떤 성도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기뻐하며 말씀대로 행하고자 힘쓰니 무슬림이던 남편이 주님을 영접하고 핍박이 사라지는 등 간증이 넘칩니다.
저 또한 당회장님의 메시지를 통해 참 신앙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신앙생활 한다 했지만 제 삶에 죄와 악이 가득했음을 깨달아 저의 말과 행동도 바뀌었지요.
이전에는 가족과 논쟁을 하곤 했는데, 당회장님을 통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는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델리만민 바이블아카데미를 통해 지역리더로서 성장하고 있으며, 주의 종을 사모함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게 되었고, 저도 당회장님의 순종의 삶을 본받기 위해 노력하며 사람들과 화평을 이루어가니 일터에서도 축복받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할 때 축복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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