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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어깨의 석회화 건염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날짜 2020년 8월 2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25호 PDF 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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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례 집사 (51세, 3가나안선교회)


지난 2월 20일(목), 출근하던 중 갑자기 오른쪽 어깨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좀 있으면 낫겠지 생각했는데 주말이 지나도 통증이 여전했습니다.
오른손을 사용할 수가 없어서 세수도, 머리를 감는 일도 왼손으로 해야 했고 오른쪽 어깨에 가방을 멜 때 시리거나 전기가 오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왼쪽 어깨에만 메고 다녀야 했지요. 오른팔을 들어 올릴 수 없어서 직장에서 컴퓨터 키보드를 사용할 때는 불편함이 컸습니다.
심지어 25일(화)에는 재킷을 제대로 입지 못할 만큼 통증이 심했고, 손이 떨리고 오한이 들어 심각한 상황임을 느꼈지요.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았는데, 의사는 제 오른쪽 어깨에 3mm 크기의 석회가 껴 있다고 했습니다. 더욱이 저 같은 경우는 석회가 뼈 근처에 있기 때문에 통증이 굉장히 심할 것이라고 했지요.
25년 전, 저는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왔을 때 약 한 번 먹지 않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ARS(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고 치료되었습니다.
목에 볼록 나와 있던 부분도 들어가고 튀어나왔던 눈도 정상이 되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지요. 이를 통해 하나님의 방법으로 치료받을 때 후유증도 남지 않고 가장 완벽하다는 사실이 제게 확실한 믿음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체험이 있었기에 저는 이번에도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했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그날, 곧바로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에게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원장님이 기도해 주실 때 따뜻한 성령의 운행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그때부터 오른쪽 어깨가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통증이 전혀 없었습니다.
한 주 뒤인 3월 3일(화) 다시 진료를 받기 위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과연 결과는 "석회 흔적만 있고 깨끗하다"라는 것이었지요. 할렐루야!
물론 지금까지도 통증이 전혀 없으며 자유자재로 양손을 사용해 일상생활을 할 수 있고 제가 좋아하는 운동도 마음껏 할 수 있습니다. '그토록 통증이 심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순간에 사라졌을까?' 지금 생각해도 '아버지 하나님의 권능은 정말 대단하시구나!' 감탄하게 됩니다.
제 신앙이 더욱 충만하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늘 좋은 것만 주시는 주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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