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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선교 12주년 기념 특집 4_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다(1)

날짜 2019년 5월 12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888호 조회수 186
뉴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 2000년 이후 권능 위에 권능, 창조의 권능으로 시작된 폭발적인 역사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7월, 교회 개척 이후 초대교회를 본받아 날마다 성전에 모여 기도하고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 구제와 선교로 큰 부흥을 이루며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그 결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1998년부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연단을 오직 믿음과 소망, 사랑으로 통과해 2000년부터는 권능 위에 권능, 곧 창조의 권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본교회에서는 매년 5월이면 <와 보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권능>, <근본의 소리를 발하라>는 주제로 2004년까지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개최하였다( 위 사진).
2000년 7월부터는 우간다를 시작으로 해외 곳곳에서 이재록 목사 초청 해외 연합대성회가 열려 적게는 수십만, 많게는 수백만의 인파가 운집했다(아래 사진).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되고 성령의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이 치료되며,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하며, 앉은뱅이가 일어나 걸었다. 또한 귀신이 나가고 죽은 자가 살아나며, 우상을 버리고 개종하는 등 살아 계신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나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이 구원의 길로 인도받았다.


* 스텔스기처럼 강력한 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나님께서는 우간다,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에서 일곱 차례의 세계적인 집회를 이루게 하시더니 이후로도 두바이,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민주공화국, 미국 성회를 이루어야 할 것을 알려 주셨다. 마지막 때 하나님의 비밀한 섭리가 들어있는 곳이기에 복음이 시작된 이스라엘로 복음이 회귀되기 위한 과정으로 허락하신 것이다.
2003년 4월 중동의 관문인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서 집회가 열렸다. 현지 경찰들이 예정됐던 성회 장소를 폐쇄하고 안전상의 이유로 성회를 금지하는 등 많은 방해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상상치 못할 지혜와 섭리 가운데 현지 아랍인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주관해 주신 것이다. 이후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의 선교지 중 일본과 온두라스를 제외한 곳들을 앞으로 갈 선교지 이집트, 이스라엘과 연결해 보라"고 알려 주셨다. 참으로 기이하게도 최첨단 전투기인 스텔스기의 형상이 드러났다(아래 사진).


*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

스텔스기는 상대의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으면서 적진 깊숙이 잠입해 들어가서 요충지에 치명적인 폭격을 가하는 전투기이다. 이 하나의 형상을 통해 그동안 해외 성회를 인도케 하신 섭리를 명확히 보여 주셨다.
영적으로 철옹성과 같이 단단한 중동의 벽을 허물기 위해 스텔스기처럼 강력한 하나님의 권능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연합대성회를 개최하게 하심으로, 오늘날 복음의 오지인 땅끝 이스라엘에 복음이 회귀될 수 있도록 역사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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