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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N방송, 2017 NRB 총회 및 박람회 참가

날짜 2017년 3월 19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780호 조회수 385
뉴스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월드센터 메리엇호텔에서 열린 '2017 NRB 총회 및 박람회'에 GCN방송이 참가했다.

NRB(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s, 세계기독방송인협회)는 기독방송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1,400개 단체가 소속돼 방송기술과 프로그램을 교류하고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한 올해 행사는 200여 개의 업체가 참석해서 방송선교의 비전을 함께했다.

2월 27일(월), GCN방송은 기독방송인들의 만남의 장 '그레이트 커미션' 리셉션에 참여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와 우리 교회 방송사역을 홍보하였다. 이날 저녁 개회식을 기점으로 NRB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다.

28일(화), GCN방송 부스에는 뉴욕 채널 17번, TBN 러시아, 미국 유일의 러시아어 기독방송 임팩트 TV, 인터넷 스트리밍 방송협력업체 라잇캐스트의 대표 등이 방문하여 상호 정보 교류 및 긴밀한 협력을 통해 GCN방송의 세계화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했다.

NRB 회장 제리 존슨 박사 외 지도부는 GCN방송 부스를 방문해 출장팀을 격려하며 "하나님 말씀이 필요한 이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GCN방송이 있어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전임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도 방문해 환영하였으며,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미하일 모글리스 박사와 ANS(어시스트뉴스서비스) 대표 댄 우딩 기자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만민 성도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부스를 방문한 GCN방송 시청자들의 간증을 통해 방송선교의 놀라운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조순자 집사는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지 않았다면 저는 여전히 천국이 아닌 다른 길을 가면서도 몰랐을 거예요. 성경에 담긴 하나님 뜻을 밝히 알려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또한 중남미 최대 기독방송사인 엔라쎄 방송 시청자 콘수엘로 노마 성도는 "주일 아침마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시청하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프로그램에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그 외 글로리스타 방송 관계자는 "미국 내 25만 명 이상이 GCN방송을 시청하고 있으며 매년 25,000명씩 시청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씀과 찬양, 공연은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라고 했다.

3월 1일(수) 오전, GCN방송은 '미디어 지도자 만찬'과 '예루살렘 회복 50주년 기념 오찬'에 초대받아 교제를 나눴다. 오후에는 '러닝 아레나'(배움의 장)에서 GCN방송 국장 김진홍 장로가 이재록 목사의 해외 연합대성회들을 통해 나타났던 권능의 역사들과 생명의 말씀으로 세계 만민을 깨우는 GCN방송 사역을 홍보했다.

이 외에도 러시아 RNB 방송 안드레 빈육 부사장, 영화 '더 케이스 포 크라이스트'의 실제 주인공인 리 스트로벨 목사와도 교제를 나눴다. 2일(목)에는 벨로 그룹 출판사 대표, NRB TV 트로이 밀러 사장 만남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GCN방송은 2005년 개국 이래 세계 유수 방송사와 협력해 공중파, 위성, 케이블 매체를 통해 170여 개국에 이재록 목사의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송출하고 있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아주 쉽고 정확해 이해하기 쉽습니다"

뉴스 유리 체르네스키 사장 (미국 러시아어 기독방송 임팩트 TV)

러시아계 GCN방송 시청자들로부터 아주 훌륭한 리뷰와 피드백이 계속 접수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재록 목사님과 그분의 가르침을 존경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성경에 대해 아주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해 주기 때문이지요.

하나님께 풀이받은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큰 축복의 메시지입니다. 시청자들은 이 말씀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알고, 성경은 진리를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를 깨닫고 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사역은 전문성과 질서와 원칙, 구조나 조직력에 있어서도 최고입니다. 저희와 GCN방송과의 관계가 하나님 영광을 위해 더욱 견고해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