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연속 특별다니엘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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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교회처럼, 날마다 성전에 모여 기도합니다!"

날짜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776호 조회수 245
뉴스전 세계 수많은 성도가 GCN방송과 인터넷 등으로 함께 기도하는 우리 교회 '다니엘철야'를 통해 응답과 축복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별히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마지막 날에는 행복한 시상식도 있다.


2017년 전반기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가 2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42일간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의 인도로 본당을 비롯, 2․3성전에서 진행된다. 매일 밤 9시부터 11시 40분까지(토․일은 11시까지, 금요일은 금요철야예배로 대체) 하늘 보좌를 울리는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의 응답을 끌어내리기 바란다.

다니엘 선지자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21일 만에 응답이 주어진 것(단 10:12~14)을 근거로 '다니엘철야'라 부르게 되었다. 주관부서인 만민기도원에서는 지속적으로 21일 단위로 주제를 정하여 주최하는데, 1년에 전․후반기 두 차례는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로 진행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7년 전반기 기도회의 주제는 '목자의 눈물의 열매'이다.

매일 밤 오후 8시 40분부터 준비찬양이 시작되며, 기도회 첫째 날인 2월 20일에는 전화 연결을 통해 산상기도 중인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축복기도를 받는 시간이 있다. 마지막 날인 4월 2일에는 시상식으로, 이날에는 이재록 목사의 축복기도와 함께 40일 이상 참석한 성도들을 대상으로 200명을 추첨하여 예쁜 보석 벽시계를 선물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추첨한 한 명에게는 대상이 주어진다.

국내외 1만 1천여 지․협력교회 성도들은 GCN방송과 인터넷(www.gcntv.org) 생방송을 통해 함께할 수 있으며, 일부 해외 지교회는 시차 관계로 녹화방송을 통해 참여한다. 그동안 기도회에 동참한 성도들은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며 가족 복음화, 사업터 축복, 치료 등 각종 문제와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렸다(4면 참조).

한편, 우리 교회 성도들은 1982년 개척 때부터 초대교회처럼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매일 성전에 모여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기 위해 기도에 힘써왔다. 그 결과 개인의 영적 성장은 물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어 책자와 신문, 방송을 통해 전 세계 무수한 영혼에게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전파하며 개척 35년 만에 1만 1천여 지․협력교회를 둔 초대형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