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

> 희한한 능 기이한 일

희한한 능과 기이한 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행 19:11-12)

“기도받은 손수건을 통해서 치료받았어요”

파키스탄의 샤마 마샤즈 성도는 믿음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으로 기도를 받은 후 4년 만에 악귀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으며, 세계기독방송인협회(NRB) 회원관리담당 부회장인 앤 타워 성도는 척추 디스크로 오랫동안 고통을 받고 있었으나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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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가 나간 후 온전한 모습으로 간증하는 샤마 마샤즈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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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디스크를 치료받은 후 본교회 홍보물을 관심있게 보고있는 앤 타워 성도
최병술 집사는 갓 태어난 딸이 호흡곤란증과 심한 황달로 인큐베이터 안에서 산소호흡기를 의지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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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은 후 건겅한 모습으로 엄마의 품에 안긴 아기와 행복해하는 최병술 집사가족
박승아 집사는 산후 갑상선염으로 인하여 고통중에 있었으나 손수건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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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은 후 건강한 모습의 박승아 집사(좌)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로 죽어가던아 이가살아났어요”

최순정 집사의 네 살 난 딸 은정이(아래사진 맨앞)는 2.5톤 트럭에 치여 두개골에 금이 가고 출혈이 생겨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얹고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은 후 4일 만에 완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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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머리에 확연히 금이 간 채 출혈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X-ray사진(왼쪽)과 MRI사진(가운데), 몇 시간 후 기도받은 손수건을 얹고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은 후 촬영한 결과 희미한 실금만 남았다(오른쪽)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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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모습으로 치료받은 아기와 함께 즐거워하는 송애미 집사 부부
송애미 집사는 거봉 포도알이 아기의 폐로 들어가 출혈 및 호흡곤란 증세로 아기가 죽어 가던 중 믿음으로「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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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아 가족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한 정예슬 어린이(사진 우)
정완균 집사는 잠을 자던 딸 예슬이가 갑자기 눈동자가 완전히 돌아가고 숨을 쉬지 않자,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음으로 숨이 멈추었던 아이가 다시 살아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였다.

믿음으로 사진위에 기도받으니!

사이재 성도는 중국에서 신장결석으로 고통 중에 있던 아들을 위해 믿음으로 아들의 사진 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후 아들의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았으며, 김채단 집사는 중국에 계신 아버지가 화농성 담낭염과 간농양으로 수술을 해야 했으나 믿음으로 사진 위에 기도를 받은 후 중국에 계신 아버지의 질병이 깨끗이 치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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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재 성도(사진 왼쪽)와 사진위에 기도받아 신장결석을 깨끗히 치료받은 아들 사디양(사진 오른쪽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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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단 집사(사진 왼쪽)와 사진 위에 기도받아 질병을 깨끗히 치료받은 아버지 김만수 성도(사진 오른쪽)
셀리아크 병과 대장 폐쇄증을 갖고 있던 파키스탄의 신시아 어린이는 수술을 한다 하더라도 가망이 없는 상태였으나, 한국에 있던 언니 마리아가 신시아의 사진 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치료받아 건강한 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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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받기 전의 신시아 어린이 모습(사진 왼쪽)
사진위에 기도받는 모습(가운데)
건강한 몸으로 언니들과 함께한 신시아 어린이(사진 오른쪽)

“시공을 초월하여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어요”

중국 교포인 김채령 자매는 심한 요통과 두통, 간염 등으로 고통받던 중 비디오 테이프를 통하여 이재록 목사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았다. 또한 김화백 성도는 중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를 받은 후 척추염 및 각색 질병을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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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은 후 행복해하는 김채령 자매(사진 왼쪽)
강건함을 얻어 주의 일에 힘쓰고 있는 김확백 성도(사진 오른쪽)
추호임 집사는 시어머니의 병명을 손바닥에 자세히 기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와 믿음으로 악수한 후 시어머니의 코 암을 치료받았으며, 도끼꾸니 야스히로 목사는 일본 나고야 성회시 병상의 어머니를 대신하여 기도를 받은 후 어머니의 뇌경색을 치료받는 신기한 일을 체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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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꾸니 야스히로 목사의 어머니가 치료받은 후 전화로 간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