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연속 특별다니엘철야

권능

> 무안단물

짠물이 단물이 된 기적의 현장, 성경상의 역사가 그대로 재현되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무안 만민교회는 수년 동안 식수가 공급되지 못하여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 3,500년 전, 모세 선지자를 통하여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변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서는 2000년3월, 성도들의 믿음의 간구와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무안 바닷가의 짠물 또한 단물로 변화시키는 창조의 역사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마라의 쓴물은 고인 물이 단물로 바뀐것이지만, 무안의 단물은 지하 샘으로 유입되는 바닷물이 계속적으로 정화되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단물은 공인 연구기관인 미국 FDA의 조사 결과, 미네랄이 풍부한 양질의 물로 판명을 받아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습니다.


  • 무안단물
  • 미 FDA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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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단물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체험하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창조의 현장을직접 보고 체험하기 위해 해외에서 각계의 인사들이 무안단물터를 방문하고 있으며 그들 또한 권능의 역사들을 체험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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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와 바닷고기가 함께 살아가는 상상을 초월하는 역사, 권능의 단물 수족관!

muan 성경의 기록(창세기 7장)을 통해 노아의 홍수 당시에 해수와 담수가 섞인 상태에서 민물고기와 바닷고기가 공존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소수의 몇몇 어종을 제외하고는 담수어가 해수에서 살 수 없고, 해수어 또한 담수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이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수천 년 전에 해수어와 담수어가 공존했던 이러한 성경상의 특별한 역사가 오늘날에도 무안단물을 통해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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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 수족관을 관람하고있는 해외 인사들과 단물 수족관 개관을 맞아 기도하고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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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 수족관의 수많은 해수어와 담수어들이 함께 사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