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능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교회 개척 38주년,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날짜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24호 PDF 조회수 398
뉴스


오는 7월 26일, 우리 교회가 개척 38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우리 교회는 1982년 7월 25일 개척 때부터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세계 선교에 힘써왔다.
초대교회 같은 표적과 기사, 놀라운 권능의 역사와 더불어 구제와 선교에 힘쓰며, 1980~90년대에는 민족복음화와 각종 교계 연합행사에서 일익을 감당함으로 개신교 부흥에 한몫을 담당했다.


세계 곳곳에서 해외 연합대성회로 복음 전파

2000년부터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우간다를 시작으로 파키스탄, 인도, 필리핀, 러시아, 페루, 미국 등 세계 많은 나라에서 해외 연합대성회 시 따르는 표적과 폭발적인 권능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였다. 이를 통해 무수한 영혼이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나고 체험하며 구원받는 역사가 나타났다.
특히 2009년 9월에는 유대교를 신봉하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연합대성회를 인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담대히 선포함으로 이스라엘 개신교 부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글로벌 초대형교회로 성장케 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개척 때 주신 비전대로 우리 교회를 세계 선교를 왕성히 이루는 글로벌 초대형교회로 성장시켜 주셨다. 우리 교회의 빠른 부흥과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외에서 방문한 사람들은 '성경 속 역사가 재현되고 있다'며 놀라워했다.
이는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시 62:11) 하신 대로 개척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따르는 표적과 기사, 권능의 역사로 보장해 주고 계시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현재 진행형으로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멈추지 않는 권능으로 함께하신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 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가 기도할 때 국내는 물론, 시공을 초월하여 해외 곳곳에서 불치·난치병들이 치료되는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무수한 기도와 금식으로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풀이 받은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GCN방송과 책자,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함으로 복음 전파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에 코로나 시대에도 국내외 성도들이 만민의 양 떼로 등록하며, 지? 협력교회가 늘고 있다.


하나님의 예비하심 속에 드러날 마지막 때 섭리

하나님께서는 1982년 9월 어느 날, 17명의 성도들에게 우리 교회가 마지막 때에 건축하게 될 대성전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다.
이 대성전의 지붕은 십자가 형태로 개폐되고, 대성전 안 강단은 중앙에 위치하면서 회전하게 된다. 그 후 구체적으로 보여주신 대성전은 지하부터 십자가의 탑까지 높이 70m, 면류관 모양의 원형이며 지름이 600m나 되는 초대형 성전이다.
지금까지 약속하신 모든 말씀을 신실하게 이뤄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그 위엄과 영광을 느낄 수 있는 이 대성전 건축을 통해 마지막 때의 섭리 가운데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만민을 친히 인도해 오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앞으로도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아름답게 합력해 선을 이루어 주실 여호와 이레의 살아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