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성회

> 2000 우간다 대성회

  • 소개
  • 뉴스
  • 동영상
  • 선교보고
  • 포토

하나님께서 친히 예비하시고 인도하신 축복의 성회!
아프리카에 울려 퍼진 성결의 오중복음! 절망과 죽음의 검은 대륙이 빛과 생명, 희망의 대륙으로!


해외성회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2000년 7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교회 지도자 세미나」 및 「대성회」를 인도하며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널리 증거하였는데, 수많은 교계 지도자들이 세미나를 통해 영적인 각성을 하고 무수한 사람들이 AIDS를 비롯한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렸다. 더구나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는 등 놀라운 표적들이 현지 TV 및 라디오 방송망을 통해 생중계 되어, 창조주 하나님을 통하여 아프리카의 모든 저주들이 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7월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교회 지도자 세미나」는 우간다 전역에서 3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모여들어 캄팔라 국제 컨퍼런스 홀을 가득 메웠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교회 부흥의 비결'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였는데 만민중앙교회의 부흥을 예로 들어,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먼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어야 하고,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하며, 영적인 믿음을 가지고 범사에 성령의 인도를 받아 행하되 초대교회를 본받아 '십자가의 도(구원의 도)'를 증거하고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재록 목사를 단독 강사로 진행된 대성회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캄팔라 나끼부보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는데,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기독교 지도자 등 7만여 명이 운집하였다. 참석자들은 '창조주 하나님',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치료하는 여호와' 등의 제목으로 증거되는 말씀을 듣고 "철저히 성경에 근거한 설교를 통해 스스로 계시고 전지전능하시며 성경의 저자가 되시고 우주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 그 이유들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해외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