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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 케냐 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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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관문인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개최된 2001 케냐 연합대성회


해외성회 2001년 6월 27일부터 7월1일까지 『이재록 목사 초청 케냐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가 연합 대성회 실행위원회(위원장: 나이로비 오순절교단 목회자협의회 회장 찰스 무유 목사) 주최로 케냐타 국제회의장(KICC)과 우후루 공원에서 열렸다.
27일과 28일 양일에 걸쳐 열린 목회자 세미나는 케냐 전역은 물론 인도, 이스라엘, 부룬디, 탄자니아, 수단, 우간다 등 세계 각지에서 모인 8천 5백여 명의 교회 지도자 및 목회자들이 케냐타 국제회의장을 가득 메웠으며 강사 이재록 목사는 '영의 세계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였다. 원래 주최측에서 예상한 참석인원은 4천명이었는데, 이미 첫날부터 예상인원을 훨씬 초과해서 6,500명이나 등록을 했다. 둘째날은 전날보다 2천여 명이나 많은 8,500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주최측은 연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케냐 기독교 역사상 최대 규모인 연합대성회에서는 약 30만 명이 참석, 10만여 명이 결신했으며 2천만 명 이상을 가청인구로 하는 국영 KBC TV 와 라디오에서 대성회 실황을 전국에 생중계하였으며 AIDS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환자들이 치료를 받아 간증 행렬이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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