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 만민의 역사

전 세계 만민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다

전 세계 1만 1천여 지·협력교회와 함께 만민중앙교회는 GCN 방송, 다국어 책자와 신문,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가나안성전 시대에 준비된 영적 장수들과 함께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주님 품으로 인도하며, 대성전을 이뤄 삼위일체 하나님께 마음껏 영광 돌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끌어 오신 만민의 34년 역사를 회고해 본다.
  • 제1도약기(1982~1999)
  • 제2도약기(2000~2009)
  • 제3도약기(2010~)

제1도약기 (1982~1999)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

초대교회 같은 부흥 속에 민족복음화 힘써

intro 1982년 10월 10일, "오곡이 무르익고 첫서리가 내릴 때에 창립예배를 드리라."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표어 아래 창립예배를 드렸다.
하나님의 살아 계신 역사와 더불어 만민기도원, 만민선교원을 설립하고 남녀선교회 등 교회 조직을 정비하니 초대교회처럼 급속히 부흥했다.
1986년 5월, 이재록 전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은 후에는 전국 곳곳에서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받아 집회를 인도했다.
성도 수가 계속 늘어나 1987년 1월에는 등록교인 3천 명, 1991년 3월에는 1만 명으로 늘어나는 사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교단과 나라의 핍박을 통해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발판이 마련됐다.

1991년 7월, 예수교대한연합성결교회 총회를 형성하고, ̒92 세계 성령화대성회 공동대회장, '광복 50주년 기념 평화통일희년대회' 실무대회장 등 각종 교계 행사에서 일익을 감당하며, 1993년에는 미국 '크리스천 월드'지에서 세계 50대 교회로 선정됐다.
1993년 5월부터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개최돼 국내외에서 무수한 사람이 참석해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으며, 미국 워싱턴을 시작으로 LA, 탄자니아, 일본, 하와이, 아르헨티나 등 해외 성회가 열려 세계 선교의 기반을 다져갔다. intro 한편 거듭되는 부흥으로 1996년 6월, 지금의 성전(제5성전)으로 확장 이전했다. 1998년, 1999년 교회적인 세 차례의 큰 시험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케 하시고 교회 성장의 든든한 기반을 갖추게 하셨다. 이후에 펼쳐진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통해 모든 것이 축복의 연단이었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