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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모사] 이재록 목사, 40개국에서 추모 메시지 이어져 전 세계인이 감동한 성결의 복음을 들고 힘차게 전진하길…
출처
만민뉴스 제1011호 PDF 전자책
날짜
2024년 1월 28일 일요일
조회수: 461
뉴스
▲ 1월 14일 주일, 故 이재록 목사의 추모예배에서 이종만 목사(기독교 세계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가 "진실하고 겸손하며 인자와 사랑이 넘쳤던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서 그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영혼이 치료받고 주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사역을 해왔다."라고 회상하며 "그 뜻을 이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담대하게 이뤄가기를" 당부했다.



"하나님을 향한 최상의 삶은 귀중한 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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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보차르니코프 목사 (이스라엘 나사렛 생영교회)

2005년, 처음 만민중앙교회에 왔을 때 성도님들의 큰 환대를 받았습니다. 모든 것을 최상으로 섬겨 주셨지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도 저를 보실 때마다 안부를 묻고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참으로 닮고 싶은 인자한 모습이었지요.
당회장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최상의 삶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이것이 귀중한 본이 되어 우리도 삶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분의 사랑과 헌신으로 축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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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로미 아브라모브 목사 (깨어라 이스라엘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매우 사랑하셨습니다. 특별히 2007년부터는 3년간 이스라엘을 자주 방문하시며 사랑과 헌신의 사역을 해 오셨지요.
이스라엘 교계와 많은 유대인을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셔서 많은 사람이 주님의 크신 사랑과 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을 향하신 당회장님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큰 힘을 얻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당회장님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진리의 말씀 위에 세워진 만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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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음폴로고마 선교사 (영국 런던만민교회)

만민중앙교회를 알기 전, 저는 위장의 문제로 인해 음식을 소화할 수가 없었지요. 의학적으로 어떠한 치료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방문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곧바로 배고픔을 느꼈고 소화가 잘돼 어떠한 문제 없이 저녁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당회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 저는 참으로 크게 감동하였습니다. 대형 교회를 담임하는 당회장임에도 너무나 겸손하셨고, 저의 많은 질문에도 끝까지 친절하고 자상하게 답변해 주셨지요.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민중앙교회야말로 하나님 진리의 말씀 위에 세워진 교회라는 사실입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세계 수많은 언어로 번역된 당회장님의 많은 저서와 녹음, 녹화된 영상과 음성 자료, 설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 진리의 말씀 위에 기반하고 있기에 놀라운 기사와 표적이 일어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만민은 자부심을 가지고 담대하게 전 세계에 나아가 성결의 복음을 전파해야 하겠습니다.


"영적 자산, 성결의 복음 들고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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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따바라누 목사 (몰도바만민교회)

제가 먼저 고백 드리고 싶은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안 계셨다면 저는 이 자리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더 이상 아무런 소망이 없을 때 당회장님의 설교를 듣게 되면서 제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회장님의 설교를 읽고 배우고 마음에 새기면서 어떻게 하면 이 말씀을 이룰까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신약성경을 많이 기록하신 사도 바울의 삶은 희생이었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도 그분이 기록하신 말씀을 읽고 배우고 하나님 말씀으로 새기고 있지요. 마찬가지로 당회장님께서는 성결의 복음을 남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감히 누가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죄성들을 버려야 한다고 말씀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성결의 복음만이 죄악을 버리고 성결을 이뤄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을 알려 줍니다. 성결의 복음과 그 가치를 깨달은 우리는 성결의 복음으로 변화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 자녀로서 마지막 때 귀한 일들을 마음껏 이뤄가야 하겠습니다.